2024년 3월 벚꽃철 간사이 여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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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일정
후시미이나리 - 우지 - 나라 루트로 돌아다님
이날은 동생이 새벽까지 술먹고 못일어나서 아버지랑 같이 둘이서 돌아다님
아침 7시에 기상해서 가와라마치 숙소에서 역까지 가는길 조용해서 한장
아침 7시에 도착했는데 후시미 이나리 입구에 노점들이 오픈준비중에다가 백인아재들 뭐 사먹고 있어서 내려오고 먹어야지 생각듬
입구에서 한장찍어주고
후시미이나리 신사 앞을 지키는 여우상하나 찍어주고
토라이 수천개를 지나가는 여정을 시작
토라이 길 중간중간 신사인가 불단이 굉장히 많았고
아침해가 뜨면서 토라이를 비쳤는데 뭔가 굉장히 감동적인 느낌의 색깔이 남
아침 7시에 가면 사람 적고 사진찍기 좋으니 앗싸리 아침에 가는것도 괜찮음...
이나리 두마리가 서로 째려보면서 불단을 지키고 있음
후시미이나리는 굳이 정상갈필요없이 중간까지만 가도 괜찮아......
풍경 다 똑같아..........
내려오는길에 고양이 1
고양이2
고양이3
연속으로 봄
이녀석들 사람이 바로 앞에가도 비둘기처럼 도망도 안침
벌레 무서워서 만지지는 않음
조용한 일본 주택가
달마인가 무섭게 생긴 땡중상 발견
그렇게 1시간동안 후시미 이나리 관광후 내려오자
노점상 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가는길에 꼬치랑 주먹밥 하나 사서 아버지랑 나눠먹고 다음장소인 우지로 이동~
슬슬 관광객들이 역에 몰려들기 시작함
기차로 30분?50분 달려서 우지에 도착
10분정도 걸어가면
우지의 명물 아름다운 뵤도인이 나옴
호수 안에 사찰이 있어서 굉장히 아름답고
색감도 예쁨
저녁에 오면 일몰과 함께 색이 받아서 예쁜데 아침에 와도 예쁨.......
일본 10엔의 모델인 뵤도인.....
풍경 예뻐서 사진이 복사가 됨
시바견 데리고온 일본인 견주분한테 귀여운데 만져도 되요 물어보고 시바견들 겁나 만짐
검댕이는 노견인지 힘이 축 쳐져있었.......
시바견이 4마리라 그런지 화이팅이 넘쳐서 겁나 만지면서 귀여워해줌
뵤도인 앞에서 말차아이스림 하나 사서 냠냠하고
우지역에서 기차를 타고 나라로 직행~
나라에 도착하니깐 점심시간이길래
아버지랑 같이 스끼야끼 먹으러옴
나라역 앞 상점가에서 인당 3000엔인가에 판매해서 먹으러 옴
소고기에 곤약부터 야채 먹는데 순식간에 해치워버리고
도다이지로 걸어가는길 사람이 굉장히 많다............!
갤주입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많아서 4일차는 5편에 계속!